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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고객후기
제목 사춘기에 찾아온 탈모와 지루성 피부염 / 청소년 탈모...
작성자 황정우 17세 작성일 2017-03-03 조회 187

아이가 중학교 올라가면서, 머리에 비듬,염증이 생기면서 가렵다고 긁고하니까 피도나고 딱지도 생기고, 냄새도 나고 하더라구요.

일단은 가려워하니까,비듬 치료하러 피부과도 가고 했는데, 약을 발라도 그때뿐이고 아이는 계속 가렵다고 하고...

그렇게 2년정도 지났는데 아이가 학교에서 친구들이 탈모인것 같다고 얘기해서 충격받았대요.

나이도 어린데 무슨 탈모냐고 했는데, 그얘기를 들어서 그런지 가마 부분이 휑해보이는것 같더라구요.

외모에 민감한 사춘기에 너무 속상해하고 조르기도 해서 ,

남편 친구가 다닌다는 정자역 로하스모 탈모센터를 소개받았어요.


아들과 두피검사하는데, 비듬이아니라 지루성 피부염이고 ,

정수리쪽은 머리숱도 없고 머리카락도 가늘어져있고

탈모는 유전이라고 알고있었는데, 남편도 없는 탈모가 아들에게 생기다니 ,,,

남편도 충격 받고 ,,,  저도 울었어요 .....

,타고난 수명만큼 못살고 빨리 빠지고 있어서 시간이 갈수록 더 심해질거라고 했어요.


그날 바로 등록하고 주1~2회 꾸준히 관리받도있어요.

일단 염증과 피부염은 다 사라졌고 머리카락도 짧지만 제법 올라와사 휑한 부분이 가려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치료중이지만 아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좀더 일찍 알아채지 못한게 안타깝지만 , 나이가 어려서 임상효과가 나쁘지 않을거라고 하시네요,


이이도 학원보다 관리를 더 우선순위에 두고 열심히 관리중입니다,

 지난번 두피 체크했을때 머리가 잘 올라오는걸 보고 많이 기뻤나봐요,

정자센터 원장님과 선생님들 다들 감사드리고, 저희 아들 더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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